
주시은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SBS 아나운서 주시은이 영화 '호프'에 호평을 보내며 재관람 사실을 밝혔다.
지난 2일 주시은은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호프 한 번 더 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주시은 계정
주시은은 "호프 한 번 더 봄. 저는 개인적으로 2편, 3편 다 나왔으면 좋겠다"며 영화 '호프(HOPE)'를 극찬했다. 이와 함께 나홍진 감독을 언급하며 자신의 호평을 직접 전달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받은 영화 '호프'는 개봉 후 극과 극으로 나뉘는 다양한 평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거대한 스케일과 강렬한 액션, 빠른 전개에는 높은 평가가 이어졌으나, 서사 구성과 개연성, 결말 등을 두고는 아쉽다는 반응이 일었다.
이 가운데 영화평론가 이동진은 '호프'에 별점 4점을 매기며 높이 평가했으며, 최근에는 방탄소년단 정국이 자신의 SNS를 통해 '호프'를 극찬한 바 있다. 박명수 역시 본인의 라디오에서 '호프'를 언급하며 호평했다.
이날 주시은은 '호프'를 극찬하며 호평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호프'는 지난 2일 오전 00시 기준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 = 주시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