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7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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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40대 맞아?…양갈래+튜브톱을 소화하네, 핫걸 등극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7 05:20

배우 하지원
배우 하지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하지원이 미국 여행 중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하지원은 26일 미국 여행 중인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의 한 레스토랑을 찾은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메뉴판을 펼쳐든 채 음료를 마시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특히 하지원은 양갈래 헤어스타일에 스트라이프 튜브톱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는 물론, 군살 없는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특유의 동안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1978년생인 하지원은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 보이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양갈래 헤어스타일과 튜브톱처럼 소화하기 쉽지 않은 스타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특유의 건강미와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21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Fenway Park)에서 열리는 MLB 정규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사진 = 하지원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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