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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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바타 '럽스타 개시'에 나섰다…거울 앞 하트, 공개 열애 뜨겁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7 00:37 / 기사수정 2026.07.27 00:37

지예은, 바타
지예은, 바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지예은이 댄서이자 연인이 바타와 럽스타그램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지예은은 26일 자신의 계정에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일 좋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예은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차림에 모자를 눌러쓴 내추럴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볼록거울을 이용해 촬영한 사진에서는 연인 바타와 함께 하트를 만드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공개 열애 후 거침없는 럽스타그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파란색 장식이 더해진 케이크가 담겼다. 케이크 위에는 'YEEUN'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지예은의 생일을 기념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바타 또한 이날 자신의 계정에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타와 지예은이 다양한 장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는 모습이 담기며, 두 사람의 풋풋한 사랑이 화제를 모았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계기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지예은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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