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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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진아름, 부모 됐다…소속사 측 "득남 맞아"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6.07.26 22:41 / 기사수정 2026.07.26 22:41

남궁민, 진아름
남궁민, 진아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이 부모가 됐다.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엑스포츠뉴스에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득남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정확한 출산 날짜와 산모 진아름의 건강 상태 등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6월 남궁민 소속사 측은 아내 진아름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끝에 2022년 결혼했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1978년생인 남궁민은 48세에 아빠가 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 = 진아름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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