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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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떻게 찾았지?"…리센느 메이, '초딩 사진' 발굴됐다 '화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7.24 18:06 / 기사수정 2026.07.24 18:06

두손파트너 유튜브 캡처
두손파트너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리센느 멤버 메이(본명 이예빈)의 과거 모습이 발굴되면서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메이의 과거 사진이 발굴됐다는 내용의 게시물들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2019년 열린 제26회 대한민국 청소년 차문화대전에 출전한 메이의 모습이 담겼다.

두손파트너 유튜브 캡처
두손파트너 유튜브 캡처


초등학교 6학년 당시 대회에 출전한 메이는 차분하게 차를 우리고 있다. 유튜브 등에 출연했을 때의 말 많은 모습과는 사뭇 다른 진지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후 금상을 수상하면서 기념사진을 찍는 그는 지금과 다를 바 없이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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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이건 도대체 어떻게 찾아낸거냐ㅋㅋㅋㅋ", "이예빈 어린이 금상 축하해요~", "일산규수 이예빈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이는 지난 21일 리브와 함께 KBO리그 kt wiz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시구와 시타를 맡은 바 있다.

사진= 두손파트너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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