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권아름과 크리에이터 지무비(본명 나현갑)가 열애 중이다.
권아름 소속사 루크미디어 측 관계자는 24일 엑스포츠뉴스에 "권아름과 지무비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교제 시기 등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권아름과 지무비는 서로의 SNS 계정을 공개적으로 팔로우하는 등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면서 '공개 연인'이 됐다.

한편 1996년생인 권아름은 2020년 웹드라마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뒤 티빙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 2', SBS '국민사형투표',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KBS 2TV '마지막 썸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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