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지승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서지승이 남편 이시언을 빼닮은 아들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서지승은 24일 오후 "작아진 오빠랑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승은 검은색 상의를 입고 품에 아들 솔민 군을 안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산 두 달 만에 과거의 미모를 되찾은 서지승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이에 네티즌들은 "ㅋㅋㅋ많이 작아졌네요", "선배님 축하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아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8년생으로 만 37세인 서지승은 2021년 이시언과 4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그리고 결혼 5년 만인 지난 5월 아들 솔민 군을 얻었다.
사진= 서지승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