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한층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신동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전현무계획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촬영하고 왔어요. 방송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 촬영에 나선 신동의 모습이 담겼다. 하늘색 셔츠에 백팩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미소를 짓는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신동은 다이어트 성공 이후 꾸준한 자기관리로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그는 지난해 7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6개월 만에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배우 최진혁은 "와 완전 꽃미남 돼버렸네"라는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팬들 역시 "리즈를 또 경신했다", "관리의 힘", "너무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사진 = 신동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