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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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 '몸값 70억' 암소 이름에 "뭐야 뿌듯해"

기사입력 2026.07.24 12:20 / 기사수정 2026.07.24 12:20

카리나, 엑스포츠뉴스DB
카리나,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에스파(aespa) 카리나와 윈터가 SNS 댓글로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지난 22일 한 SNS 계정에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암소로 기록된 '카리나'를 소개하는 내용의 카드뉴스가 담겼다.

게시물에 따르면 '카리나'라는 이름을 가진 이 넬로르종 암소는 지분 25%가 601만 5000헤알(약 17억 5000만원)에 거래되면서 전체 몸값은 약 2406만 헤알(약 70억원)으로 평가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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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이름만 들으면 무대 위에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품평회에서 세 차례 우승한 넬로르종 엘리트 암소"라면서 "자기가 이쁜 줄 아는지 표정도 새침한 카리나"라고 적었다.

이를 본 윈터는 지난 23일 카리나의 계정을 태그하며 "올"이라는 짤막한 댓글을 남겼다. 윈터의 축하하는 듯한 반응에 카리나는 "뭐야 뿌듯해"라고 답글을 남겨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 또한 "소가 이쁘긴 하네ㅋㅋㅋㅋㅋ", "카리나는 본인등판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스파는 8월부터 월드투어 'SYNK : COMPLaeXITY'에 돌입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온라인 커뮤니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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