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SBS ‘열혈농구단2’는 한국 농구 리빙 레전드 서장훈이 직접 선택한 연예계 최강 농구팀 ‘라이징이글스’가 전국 아마추어 최강팀들과 자존심을 건 ‘전국 최강전’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는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이달 5일부터 시즌 2가 방송되고 있는 가운데 베이비돈크라이는 26일 오후 방송될 ‘열혈농구단2’의 4회 방송 하프타임쇼에 출연해 축하 무대를 선보인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이 무대에서 올해 3월 발표한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를 선보이며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을 찾은 팬들에게 베이비돈크라이만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선사한다.
지난달 23일 데뷔 1주년을 맞은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달 20일 JTBC ‘아는 형님’에서 5세대 걸그룹의 풋풋하고 신선한 예능감을 발산한 데 이어 ‘열혈농구단2’에도 등장하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서 더욱 자신들의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베이비돈크라이의 리더 이현은 현재 SBS ‘인기가요’ MC로 맹활약 중이다.
한편 각종 음악 및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베이비돈크라이는 올해 한일 양국 메이크업, 바디케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는 등 광고계의 활약도 인정받아 21일 진행된 ‘MTN 2026 방송광고페스티벌’ 시상식서 CF스타 신인상을 수상했다.
'열혈농구단2'는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사진= 피네이션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