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뉴진스 해린의 달라진 비주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지난 22일, 그룹 데뷔 4주년을 맞아 멤버들의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했다.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으로, 멤버들이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이후 어도어를 통해 처음 공개된 신규 콘텐츠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 사진에서 멤버들은 활동 중단 이전과 똑같은 비주얼로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그중에서도 해린은 보다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린은 과거 활동 당시 매력 포인트로 꼽혔던 '송곳니'가 이전보다 두드러지지 않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한층 성숙한 분위기가 더해졌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다만 일부 팬들은 "매력포인트였는데 아쉽다", "라미네이트나 교정을 한 것 같다" 등의 말로 해린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던 송곳니가 사라졌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어도어가 뉴진스 데뷔 4주년을 맞아 신규 콘텐츠를 공개하면서, 뉴진스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치솟은 상황이다.
그러나 어도어는 "이번 영상은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제작한 기념 콘텐츠"라며 "뉴진스의 구체적 활동 계획과 방식은 멤버들과 논의가 완전히 마무리된 뒤 발표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어도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