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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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접착식 니플패치는 필수 "가슴 작으면 언제 떨어질지 몰라" (왓씨TV)

기사입력 2026.07.24 09:28 / 기사수정 2026.07.24 09:28

윤혜진
윤혜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여름 아이템을 소개하며 니플패치를 언급했다.

23일 윤혜진의 유튜브 채널 '왓 씨 TV'에는 '잘 들어.. 여름은 템빨이야 레인부츠, 선글라스 쪼리 다 들고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혜진은 자신의 여름 아이템들을 공개했다. 그는 니플패치를 소개하며 접착식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윤혜진은 "그건 너무 불안하다. 가슴이 있는 사람은 그런 걱정 없는데 없는 사람들은 이게 언제 떨어질지 모른다"라며 "걸어가는데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끔찍하냐. 그냥 안 하는 게 낫지"라고 비접착식 니플패치는 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후 윤혜진은 비키니 수영복들을 소개했다. 그는 발리에 갔을 때 샀던 것이라고 밝히며 "화제의 껌딱지 수영복"이라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너무 아슬아슬하다"며 비키니 사이즈가 작다고 놀라워했다.

이에 윤혜진은 "이런 거 입고 수영하면 큰일 난다. 태닝할 때 쓰는 것"이라며 "그래서 아슬아슬하다. 이런 손바닥만 한 거 입고 한국 사람이 없는 데로 들어가서 해야 한다"고 자신만의 꿀팁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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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혜진과 엄태웅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윤혜진 '왓 씨 TV'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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