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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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아야네 "허리 없어지기 시작"…확 달라진 모습

기사입력 2026.07.23 09:5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2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허리가 없어지기 시작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딸의 손을 잡고 산책을 즐기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원피스 차림의 아야네는 임신으로 한층 달라진 보디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아야네는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첫째를 품에 안은 뒤 다시 시험관 시술에 도전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둘째 딸의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 아야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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