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네이트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루네이트가 '스니커즈'라는 상징을 통해 청춘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루네이트는 22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Off the Grid’(오프 더 그리드)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SNEAKERS’(스니커즈)를 포함한 수록곡 4곡이 모두 공개됐다.
'스니커즈'는 자신이 선택한 길을 걸어가는 루네이트의 밝고 긍정적인 청춘 에너지를 담아냈다. 스니커즈라느 상징을 통해 청춘의 단면과 당찬 패기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리드미컬한 사운드와 청량한 루네이트의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대중적이면서도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다가온다.
이 밖에도 루네이트는 'TO THE MOON'(투 더 문), ‘BACK’(백), '나의 가장, 아름다운 세상'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담아내며 자신들만의 매력을 온전히 보여주고자 노력했다.
뿐만 아니라 루메이크는 국내 활동에 이서 르샤바를 시작으로 암스테르담, 런던, 쾰른, 뮌헨, 부다페스트, 파리, 리스본 등 8개 도시를 순회하는 두 번째 유럽 투어까지 함께하며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기대를 모은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