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가족과 함께한 여름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22일 자신의 SNS에 "가족여행 여름휴가. 여기 날씨는 반짝반짝 빛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난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여행지 곳곳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장영란은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한층 청순해진 비주얼과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밝은 미소와 사랑스러운 포즈는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한창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과시했다. 유쾌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분위기가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장영란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