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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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조카 2명 둔 이모 맞아? 여고생 같은 청순 비주얼, 민낯도 인형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2 14:42 / 기사수정 2026.07.22 14:42

이유비
이유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유비가 청순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이유비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커피를 들고 셀카를 찍거나 창가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등 편안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



특히 이유비는 화장기 없는 듯한 수수한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은 얼굴과 인형 같은 비주얼은 물론 여고생 같은 동안 미모까지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플라워 패턴 크롭톱과 편안한 조거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트렌디한 매력을 더했다. 자연스럽게 드러난 잘록한 허리 라인과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수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 부부는 지난 7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다인은 이유비의 친언니이기도 하다. 

사진 = 이유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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