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딸과 함께한 가족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최자는 2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MY Little Miss Sunshine(나의 작은 햇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최자와 딸의 모습이 담겼다.
구명조끼를 착용한 딸은 수영장 밖에서 앙증맞게 걸어오고 있는 모습. 최자는 그런 딸의 뒤에서 해탈한 듯한 표정을 짓고있어 웃음을 안긴다. 가족의 행복한 여행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자는 지난 2023년 7월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2024년 3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최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