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수정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정수정이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근황을 전했다.
정수정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하이(Hi)"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꽃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도심 거리와 레스토랑 등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여행을 만끽했다.
특히 정수정은 니트와 청바지, 재킷 등 꾸미지 않은 캐주얼한 스타일만으로도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선글라스 하나만 걸친 자연스러운 패션에도 독보적인 시크함과 세련된 비주얼이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표정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만으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특유의 도시적인 매력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수정은 2027년 상반기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운명을 보는 회사원'에 출연해 서인국과 호흡을 맞춘다.
사진 = 정수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