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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애엄마 맞아?…다이어트 후 소녀 됐네, 가족여행서 '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1 06:15

홍현희 가족
홍현희 가족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소녀같은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홍현희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해외여행 중 촬영한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 아들 준범이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관광 열차에 함께 올라 여행의 설렘을 만끽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홍현희는 최근 다이어트 이후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과 소녀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환한 미소와 한결 어려 보이는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제이쓴은 선글라스와 모자를 매치한 편안한 여행룩으로 훈훈한 매력을 드러냈고, 준범은 특유의 해맑은 미소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그는 최근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홍현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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