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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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낮져밤이' 뜻도 몰랐는데…이제는 돌직구 연애 "고백했다 2번 차여" (남겨서 뭐하게)

기사입력 2026.07.20 21:42 / 기사수정 2026.07.20 21:42

유이
유이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연애 스타일과 이별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0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유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영자는 "유이가 일찍 시집갈 줄 알았다. 야구선수와 결혼할 줄 알았다. 아버지한테 소개팅이 많이 들어올 줄 알았다"라며 유이의 아버지가 야구감독 김성갑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유이는 "소개팅 이야기가 들리기도 전에 아버지가 우리 딸은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선수들이 관심 없다고까지 했다"라며 "그래서 기사도 났다. 너무 창피했었다"라고 아버지 김성갑의 소개팅 칼차단 일화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영자는 "유이가 예전에 '택시'에 나왔을 때 이상형을 말했다. '낮져밤이'라고 하더라"라고 했고, 당시 유이의 발언이 화제가 됐다고 덧붙였다.

유이는 "그때 엄마한테 혼났다. 무슨 뜻인지 알고 썼냐고 하더라. 뜻을 잘 몰랐다"며 "지금은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유이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마음에 드는 사람 보기 어렵지 않냐. 나타나면 돌직구 스타일로 말하는데 그러면 부담스러워한다. 2번 차였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tvN story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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