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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취사병' 이홍내, 차기작은 '나 혼자만 레벨업'…변우석과 함께

기사입력 2026.07.20 12:04

이홍내, 엑스포츠뉴스DB
이홍내,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홍내가 '나 혼자만 레벨업'에 합류한다.

2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이홍내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에 출연한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최약체로 불리는 E급 헌터 성진우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각성한 뒤 세상을 구할 최강의 헌터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애니메이션의 경우 2025 크런치롤 어워즈에서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올해의 애니메이션' 등 9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이홍내는 극 중 한국 헌터 협회 감시과 소속 B급 헌터 강태식을 연기한다. 원작에서 빌런으로 활약 캐릭터인 만큼, 이홍내가 강태식을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이홍내는 최근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안방에 눈도장을 찍었으며, 넷플릭스 '동궁'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여기에 차기작으로 '나 혼자만 레벨업'까지 확정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에는 변우석, 한소희, 강미나, 강유석, 차우민, 이성민, 정지훈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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