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아빠' 박진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말미에는 박진영이 출연하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서 박진영의 매니저는 "하루를 분 단위로 쪼개 스케줄을 진행한다. 20년 동안 매일 루틴을 지키고 있다"고 소개했다.
박진영은 아침마다 오일을 섭취하고 발가락 양말을 신는가 하면, 헬스와 농구를 즐기며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집 안에 놓인 대형 피아노 앞에서 두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박진영의 모습도 담겼다. 딸은 박진영을 향해 "사랑해"라고 말해 미소를 자아냈다.
더불어 박진영은 "진짜 최고의 아빠가 되고 싶다"며 두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딸의 얼굴은 '스티커' 효과로 꽁꽁 숨겼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2013년 재혼했으며, 2019년과 2020년 연년생 딸을 품에 안았다. 또한 약 3,627억 원 규모의 JYP엔터테인먼트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