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JYP 수장 박진영의 집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말미에는 JYP 박진영의 일상 공개가 예고됐다.
영상에서 매니저는 "하루를 분 단위로 쪼개 스케줄을 진행한다. 20년 동안 매일 루틴을 지키고 있다"며 매일 아침 오일을 먹고, 발가락 양말을 신는 박진영의 일상을 공개했다.
더불어 박진영은 헬스, 농구로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는 모습. 실제 거주 중인 집에 농구 코트가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박진영의 농구 실력이 아쉬움을 안겼고, 전현무는 "농구 코트 집에 있는 거 치고 너무 안들어가"라고 지적해 웃음을 줬다.
또한 '두 딸 아빠' 박진영의 모습도 공개됐다. 그는 "진짜 최고의 아빠가 되고 싶다"며 딸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박진영은 시간 절약을 하기 위해 같은 옷을 입고 다니고, 헤어스타일링에도 힘을 들이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더불어 신입 사원 오리엔테이션에 직접 나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박진영은 3,627억 원 규모의 JYP엔터테인먼트 주식을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