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결혼 15주년을 맞아 그룹 코르티스 콘서트를 관람한다.
이혜영은 19일 자신의 SNS에 "결혼 15주년!! 코르티스 공연 보러가는길!"이라는 글을 남기며 근황을 공개했다.
결혼 15주년을 기념해 남편과 함께 코르티스 공연을 관람하러 가는 일상을 전한 것. 함께 공개한 셀카 속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공교롭게도 이혜영이 찾는 코르티스 콘서트는 공연 첫날부터 각종 후기가 쏟아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르티스는 지난 1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투어 'PUT YOUR PHONE DOWN'의 막을 올렸다.
그러나 공연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러닝타임이 비교적 짧고 일부 곡을 여러 차례 반복한 공연 구성에 대한 아쉬움을 전하는 관람 후기가 이어졌다. 여기에 VCR 영상이나 의상 교체가 없어 공연 구성이 다소 단조롭게 느껴졌다는 반응도 나왔다.
이러한 상황 속 코르티스는 18일에 이어 19일에도 국내 팬들과 만난다. 이후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 등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사업가와 재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이혜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