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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모친 논란 심경 전한 뒤…혼자 여행 떠난다 "조용히 쉴 수 있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9 13:54

장윤정 SNS
장윤정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장윤정이 여행을 예고했다. 

장윤정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댓글로 추천해죠바바바요. 같이 가자 이런 거 말고"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혼자 조용히 쉴 수 있는 예쁜 숙소 추천해주세요. 한옥 숙소 좋아요! 시골 감성 숙소도 너무 좋아요! 뷰가 좋은 곳이면 더 좋아요! 나만 알고 싶은 숨은 명소 환영! 여러분의 추천이 저에게 큰 힐링이 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장윤정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한옥 숙소와 시골 감성 숙소, 전망이 좋은 곳 등을 추천해 달라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는 최근 자신의 심경을 간접적으로 전한 뒤 올라온 근황이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달 JTBC '사건반장'은 장윤정의 모친 육씨가 TV조선 '미스트롯' 투자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가로챘다는 혐의로 고소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장윤정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장윤정이 모친과 십수 년간 연락을 끊고 지냈다"며 "장윤정은 모친의 행방을 모른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지난 16일, 장윤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떻게 지내나 싶으셨죠? 저는 어찌저찌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하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은데요. 노래로 만들어봐야겠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라고 담담히 심경을 전했다.

사진 = 장윤정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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