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수액을 맞은 뒤 손이 부은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18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붕대를 감은 손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그는 "수액 맞다 손이 퉁퉁 부음. 넘 아파. 이거 괜찮은 거예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걱정을 드러냈다.
이후 김지혜는 남편 최성욱이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손 다친 엄마 대신 오늘은 아빠닷"이라는 글을 남겼다. 손을 다친 김지혜를 대신에 '독박육아'에 돌입한 최성욱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를 두고 있다.
사진 = 김지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