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홍만, 쯔양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홍만은 18일 자신의 SNS에 "'쯔양몇끼' 많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탁에 나란히 앉아 있는 최홍만과 쯔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218cm의 최홍만과 161cm로 알려진 쯔양은 압도적인 체격 차이를 드러냈다. 두 사람이 주먹을 쥔 모습에서는 손 크기 차이까지 확연하게 대비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홍만은 쯔양을 품에 안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두 사람의 큰 체격 차이가 주목받은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은 과한 신체 접촉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반면 최홍만이 그동안 여러 연예인들과 체격 차이를 활용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해왔던 만큼, 단순한 연출이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논란 이후에도 최홍만과 쯔양은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최홍만과 쯔양은 ENA 예능프로그램 '쯔양몇끼'에 함께 출연 중이다.
사진 = 최홍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