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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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김치 사업 이어받은 후…♥남편과 다정 투샷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9 10:4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18일 자신의 개인 채에 "사진 찍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나란히 앉아 있는 서효림과 남편 정명호 씨의 모습이 담겼다. 캐주얼한 차림의 정명호 씨와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입은 서효림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효림은 지난 2024년 시어머니인 배우 고(故) 김수미를 떠나보낸 뒤 고인이 생전 이끌었던 김치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그는 "엄마, 잘 해낼게요. 지켜봐 주세요"라며 김수미의 뜻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고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가족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 = 서효림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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