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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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무대 오른 허정한, 에디 멕스 상대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 (포르투 3쿠션 월드컵) [포커스]

기사입력 2026.07.19 09:43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허정한 선수가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19일 새벽(한국 시각 기준)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UMB(세계캐롬연맹)가 주최·주관하는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 결승전이 펼쳐졌다.

결승전에 오른 선수는 허정한 선수와 에디 멕스 선수. 허정한 선수는 4강에서 타이홍치엠 선수를 상대로 승리해 결승에 올랐고, 에디멕스 선수는 베르카이 카라쿠르트 선수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경기 결과, 허정한 선수는 결승전에서 에디 멕스 선수에게 23대 50으로 아쉽게 패했다.



에디 멕스 선수는 24이닝 동안 에버리지 2.083, 하이런 6점, 세컨드 하이런 5점을 기록하며 50점을 득점해 우승을 확정했다. 

허정한 선수는 23이닝 동안 에버리지 1.000, 하이런 5점, 세컨드 하이런 4점을 기록했다.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 다시 보기, 하이라이트는 SOOP 당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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