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2026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한 전수완이 합숙을 마친 근황을 전했다.
전수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합숙 마지막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은 전수완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 미스코리아 본선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전수완은 최근 2026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善)에 당선되며 제70회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본선 대회는 오는 8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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