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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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여신' 박지영 아나, 레드 비키니 美쳤다!…CG급 몸매 '눈길'

기사입력 2026.07.18 18:46 / 기사수정 2026.07.18 18:46

박지영 아나운서
박지영 아나운서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스포츠 아나운서 박지영이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박지영은 18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휴가를 떠나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영은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선베드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박지영은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군살 없는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영은 2012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현재 티빙 KBO 리그 슈퍼 매치 현장 중계를 맡고 있다.

사진=박지영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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