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원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강예원이 남동생 여자친구의 감자탕집 오픈을 축하하며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 결혼할 것 같은 여자친구 감자탕집 오픈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너무 맛있어요. 감자탕, 간장뼈찜 1등 야들고기. 자주 올 거예요. 일일 알바생 예원"이라며 가게를 적극 홍보했다. 또 "너희가 결혼하길 진심 바라는 누나. 이러다 안 하면 슬프다"며 남동생 커플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강예원은 "참고로 남동생은 회사원입니다. 회사 오래오래 다녀라"라며 "행복하자, 건강하자, 돈 많이 벌자. 화이팅. 기도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픈 행사에 참석한 강예원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고사에 참석한 것은 물론 '일일 알바생'으로 직접 나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매장 곳곳을 채운 축하 화환과 화분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한채아와 김성은, 현정완 PD, 윤제균 감독, 개그맨 이수근 부부 등이 축하를 전했다.
강예원이 소속된 소속사 판타지오애서는 백윤식, 차은우, 이성경, 김선호, 김도연의 이름이 적힌 화분을 보내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강예원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