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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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이동건, 비율은 조윤희…9살 딸 훌쩍 큰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9 08:4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조윤희가 훌쩍 자란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re I am _ 이재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를 찾은 조윤희의 딸 로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로아 양은 검은색 티셔츠와 흰색 반바지 차림으로 대형 작품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도 보여줬다.



특히 어느덧 9살이 된 로아 양은 길쭉한 팔다리와 훌쩍 큰 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빠 이동건을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엄마 조윤희를 닮은 남다른 비율이 감탄을 안긴다.

한편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2017년 결혼해 딸 로아 양을 품에 안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조윤희가 로아 양을 양육 중이다.

조윤희와 이동건은 이혼 후 각각 딸과 함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조윤희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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