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팬들에게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도염, 후두염 조심. 유의하셔요. 잦은 소금 가글도 강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목에 스카프를 두른 채 "요즘 어딜 가도 냉방이 너무 세다. 이걸 안 두르고 나오면 별로"라며 "그래서 꼭 두르고 나와야 된다"고 말했다.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한 것.
한편 최근 옥주현은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 김호영을 향한 공개 발언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그 유료 소통 플랫폼을 통해 "저는 기다리고 있다"며 "친구 옥장판을 공동구매해서 입증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할 시점"이라고 적어 김호영의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옥장판 논란'은 지난 2022년 김호영이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리며 불거졌다. 당시 옥주현은 명예훼손 혐의로 김호영을 고소했다가 취하했으나, 최근 다시 억울함을 호소하며 해명을 요구해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 = 옥주현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