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상욱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부장' 주상욱이 피를 흘리는 특수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8일 배우 주상욱 계정에는 "아파요.. 착하게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주상욱은 얼굴에 피를 줄줄 흘리고 멍이 든 모습의 특수분장을 받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7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이 주강찬(주상욱)의 얼굴에 강력한 주먹을 내리꽂으며 응징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앞서 지난달 25일 열린 '김부장' 제작발표회에서 주상욱은 "처음 악역인데 이렇게 맞은 건 처음이다. 보통 때리고 맞는데 저는 맞은 적이 많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극 중 주상욱은 용역 깡패 출신의 절대 권력자이자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았다.
사진=주상욱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