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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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열♥' 김윤주, 40대 되자 건강 적신호 "원인불명 코피·멍…MRI까지" (윤주르)

기사입력 2026.07.18 15:17 / 기사수정 2026.07.18 15:17

장윤주 유튜브 캡처
장윤주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옥상달빛 김윤주가 40대가 된 후 겪은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18일 장윤주 유튜브 채널에는 '"30대 중반인데 결혼에 확신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하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옥상달빛 멤버들이 등장해 장윤주와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옥상달빛 김윤주는 "40대 전에 많이 들었던 말이 '너 진짜 아플 거야. 이유 없이 아플 거야'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윤주는 "(마흔 되고 나서) 2년을 아팠다. 작년, 재작년에 이유 없이 코피 너무 많이 나고 멍이 들었다. MRI도 찍고 난리였는데, 병원에서 다 이상이 없다고 하는 거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지인이 '40대 넘으면 아픈 게 오는데, 언니들이 50대가 더 아프다더라'고 하는 거다. 너무 무서웠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장윤주는 "나도 40대 중반이 되니까, 또 이유 없이 몸이 아픈 적이 있었다. 모든 병원들을 다 찾아다니고, 한의원을 갔는데 갱년기를 준비하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30대 때는 조금만 운동을 해도 텐션이 올라왔고, 단백질만 먹어도 괜찮았다. 40대가 되니 단백질만 먹으면 병 나서 탄수화물도 먹고 지방도 먹어줘야 한다"며 신체 변화를 언급했다.

한편 김윤주는 지난 2014년 십센치(10CM) 권정열과 결혼했다.

사진=윤쥬르 YOONJOUR 장윤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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