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윤주모(본명 윤나라)’가 숨겨둔 재능을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에서는 제니와 봉준호 감독 등 셀럽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윤주모의 식당이 공개된다.
윤주모가 직접 빚은 전통주들이 ‘주모’의 식당임을 실감하게 한다. 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되자 윤주모는 주방을 진두지휘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압도적인 비주얼의 주모 표 한 상에 음식과 찰떡 궁합 자랑하는 전통주 페어링까지 선보이며 애주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전망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윤주모의 반전 과거가 공개된다. 알고 보니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출신으로 한 번도 정식으로 요리를 배워본 적이 없다는 것.
게다가 대학 시절 힙합 동아리에서 래퍼로 활약하며 축제 무대까지 장악했다는 이력까지 밝혀진다. 스튜디오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 소울풀한 가창력과 수준급 랩 실력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윤주모의 프로페셔널한 식당 영업 현장과 반전 인생 스토리는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윤주모는 최근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술 빚는 윤주모'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한 그는 '흑수저' 셰프였음에도 불구하고 세미 파이널까지 진출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