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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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 경수, '40억대' 잠실 집 공개…55만원 의자 앉아 "외롭다" (허니데이)

기사입력 2026.07.18 14:23 / 기사수정 2026.07.18 14:23

유튜브 '허니데이' 캡처
유튜브 '허니데이'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6기 경수가 잠실 집을 공개했다.

18일 유튜브 '허니데이' 채널에는 '나는솔로 26기 경수 쌈배형 집들이 | 잠실 신축 아파트(잠실 르엘) 홈투어 | 살림 왜 이렇게 잘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나는 솔로' 26기 경수가 출연해 잠실 집을 소개했다.

잠실 르엘 국민 평형에 들어서자 쾌적한 내부가 드러났다. 특히 넓은 평수와 높은 층고가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미술을 하는 여동생이 직접 그려준 그림들도 눈에 띄었다.

특히 개당 55만 원의 의자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경수는 "뭔가 딱 앉았는데 푹신하고, 앉으면 가죽이 몸을 살짝 감싸준다"면서 "이렇게 혼자 앉아 있으면 굉장히 외롭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26기 경수는 SBS Plus·ENA '나는 SOLO' 출연 당시 서울 송파구 소재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아파트의 매매가가 40억원 대로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관련해서 경수는 "어렸을 때부터 잠실에 살았었고, 결혼하고 나이 먹어서도 여기에 살고 싶다는 욕구가 컸다. 취업하자마자 목표가 내 집을 갖는 거라 그걸 위해 열심히 달렸다"고 밝혔다. 다만 이 과정에서 부모님께 도움을 아예 안 받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허니데이 HoneyDay' 캡처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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