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인천, 김한준 기자) 조다정 치어리더가 '꾸안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6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경기 전 조다정 치어리더는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에 검은색 가디건을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며 리허설에 임했다.
몸매 라인이 그대로 나타나는 원피스 실루엣은 전체적인 비율을 돋보이게 했고, 긴 생머리와 수수한 모습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조다정 치어리더는 리허설에서도 취재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경기는 KBO리그 데뷔전을 가진 선발투수 아빌라가 6이닝 3피안타 1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고, 역대 최초 11시즌 20홈런을 달성한 최정의 활약에 힘입어 SSG가 KIA에 6:0으로 승리하며 2연패를 끊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