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장' 서수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부장' 민지 역 서수민이 극중 아빠 소지섭과 투샷을 공개했다.
17일 서수민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김부장'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민은 극중 아빠 '김부장' 역 소지섭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 소지섭은 '볼 하트' 포즈를 취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카메라 밖에서도 '현실 부녀' 케미스트리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7회는 시청률 21.9%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은 딸 민지(서수민)와 극적인 부녀 상봉을 이뤘다. 그러나 김부장이 끝내 북한으로 끌려가는 '송환 엔딩'으로 충격을 자아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사진=서수민, SBS '김부장'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