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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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쯔위, 팬심 달랬다…"팬들 덕 용기 생겨, 오래오래 함께하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8 08:16 / 기사수정 2026.07.18 08:16

트와이스 쯔위 SNS
트와이스 쯔위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트와이스 쯔위가 투어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17일 쯔위는 자신의 계정에 "1년 동안 함께한 투어가 끝나고 나니 정말 많은 감정이 교차했다"며 투어 마무리 소감을 밝혔다.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곳에서 촬영한 사진들도 공개했다.

이어 "그중에서도 가장 크게 남은 건 뿌듯함이었던 것 같다. 이번 투어를 통해 정말 많은 걸 느끼고 배울 수 있었고 그게 저에게는 가장 큰 수확이었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어디에 있든 늘 함께해주는 원스(팬덤명)가 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 아티스트로서 나아갈 용기도 더 생긴 것 같다"며 "투어가 끝나 아쉬운 마음도 크겠지만 앞으로 원스도 저희 곁에 오래오래 있어주기로 약속해달라. 우리 오래오래 함께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현재 두 번째 재계약을 앞두고 있다. 

정연, 쯔위, 채영, 지효를 둘러싼 이적설이 제기된 가운데 JYP는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쯔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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