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23기 영숙, 27기 상철 SNS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이 결혼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27기 상철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빨간와 파란 하트 이모지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가에 전달한 것으로 보이는 두 마리 원앙의 케이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원앙 케이크
각 케이크 판에는 '가족으로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23기 영숙은 상철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결혼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2월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이 기수를 뛰어넘고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3기 영숙, 27기 상철 결혼 준비
이후 명품 커플링 등으로 결혼설이 제기된 가운데, 프러포즈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두 사람은 SBS Plus·ENA '나는 SOLO'에 출연했다.
23기 영숙은 변호사이며, 27기 상철은 한국전력공사에서 일하고 있다.
사진 = 23기 영숙, 27기 상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