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아야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첫째 딸 루희 양의 두 돌 생일 현장을 공개했다.
17일 아야네는 개인 채널에 "우리 루희 2번째 생일 너무 너무 축하해! 항상 부족한 엄마, 아빠지만 예쁘게 커줘서 고맙고 너의 앞날을 축복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훈-아야네 첫째 딸
공개된 사진에는 'Happy Birthday' 장식과 알록달록한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두 돌을 맞은 딸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와 아빠는 딸을 가운데 두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특별한 순간을 함께했다. 화이트톤 의상으로 맞춘 가족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창밖으로 펼쳐진 탁 트인 풍경이 생일 파티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아야네는 "준비하느라 함께 고생해준 우리오빠랑 우리엄마도"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지훈-아야네 첫째 돌 사진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해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5성급 호텔에서 화려한 돌잔치를 열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시험관 시술 끝에 첫째를 얻은 부부는 다시 한 번 시험관에 도전해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사진 = 아야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