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8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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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빠' 김승규 "신생아 시절 며칠 못 봤다"…♥김진경과 초보 육아 일상 공개 (참진경)

기사입력 2026.07.18 05:23

사진 = 유튜브 채널 '참진경'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참진경'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축구선수 김승규, 모델 김진경 부부가 초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김진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초보 엄빠의 우당탕탕 달밤이네 육아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김진경과 김승규는 딸의 영유아 검진을 하루 앞두고 차를 정비하기 위해 외출했다.

김승규-김진경 부부
김승규-김진경 부부


대화 중 김진경은 딸을 신생아라고 부르다가 "헉, 이제 신생아가 아니라니. 충격적. 너무 빨리 컸다"라며 출산 후 한 달이 지난 것을 실감했다.

이를 듣던 김승규는 "그러니까. 나는 신생아 시절을 며칠 보지도 못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진경이 출산할 당시 김승규는 월드컵 출전으로 해외에 머물렀으며 귀국 후 뒤늦게 딸을 품에 안은 바 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 휴대전화 배경화면을 보여주며 팔불출 부모의 면모를 자랑했다.

김진경-김승규 육아 일상
김진경-김승규 육아 일상


다음 장면에서 김진경과 김승규는 교대로 식사를 하며 딸을 돌보는가 하면 꽤 능숙하게 목욕도 시켰다.

딸을 안고 있는 김진경을 보던 김승규는 "달밤이(딸) 지금 미모 한번 보여줘. 눈 뜨고 있으니까"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진경과 김승규는 지난 2024년 결혼해 6월 4일 딸을 얻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참진경 Charm Jinkyung'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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