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8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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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태블릿으로 그린 단체티 완판..."구할 수 없다" 뿌듯 (나혼산)

기사입력 2026.07.17 23:31 / 기사수정 2026.07.17 23:31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직접 디자인한 '나 혼자 산다' 수련회 단체티가 완판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전현무가 단체티 완판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지난주 방송된 무지개 하계 수련회 반응이 엄청났다는 얘기를 했다.



민호는 박지현, 조이, 서범준이 뭉쳐 '애상'을 선보였던 '쿨링쿨링'을 두고 '음악중심'에 나와달라는 반응이 많았다고 전했다.

박지현은 "그러면 좋죠. 그럼 너무 좋죠"라고 '음악중심'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축하할 소식이 또 있다면서 자신이 태블릿으로 그렸던 수련회 기념용 단체티가 완판됐다고 말했다.

박지현은 "한정판이었던 거냐"고 물어봤다.

전현무는 "여차하면 내가 백장 사려고 했는데 구할 수 없다. 살 수가 없다"고 뿌듯해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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