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영상 제작에 힘쓰는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뭐랄까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진짜 마지막 주간"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곧 태어날 아기 포비(태명)를 위한 케이크가 담겼다.

사진 = 김지영 계정
케이크 위에는 귀여운 아기 그림과 함께 "Welcome 포비, 건강하게 만나자"라는 레터링이 새겨져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은 "브이로그를 여유롭게 올리려고 했는데 급하게 편집 중이다. 아기를 낳기 전에 올라가겠죠? 낳고 나서 올라가려나"라며 출산을 앞둔 설렘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김지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