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8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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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비용 얼마였길래…"고위험 산모라 약물 추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7 22:18 / 기사수정 2026.07.17 22:18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 최연수가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17일 최연수는 개인 채널을 통해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월 7일 아들을 품에 안은 최연수에게 특히 예비 엄마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사진 = 최연수 계정
사진 = 최연수 계정


한 누리꾼은 다다음 주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히며 산후조리원에서 받는 마사지가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했다.

이에 최연수는 "조리원 마사지 너무너무너무 비싸더라고요. 출장 마사지가 훨씬 싸고 시간도 길어서 저는 미리 출장 마사지 10회 끊어서 조리원 나오고 받았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또 다른 누리꾼은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출산에 들어간 비용에 대해 질문했다.

최연수는 산모와 아기의 입원비, 무통주사, 진통제 비용을 예상하며 "저는 고위험 산모라 기타 약물도 들어갔다"고 밝혔다.

최연수-김태현
최연수-김태현


앞서 최연수는 임신성 고혈압을 진단받아 예정일보다 한 달 빠르게 조기 출산한 바 있다.

이어 최연수는 "일반 산모분들은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잘 모른다"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한편,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이며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사진 = 최연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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