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7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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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아버지 유품' 차량 털이범 잡았다…"발로 막고 경찰에 신고" (홍쓴TV)

기사입력 2026.07.17 20:10

정연주 기자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캡쳐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제이쓴이 차량 털이범을 직접 붙잡았던 일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17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이쓴, 홍현희는 함께 세차장을 방문했다.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캡쳐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캡쳐


홍현희는 차를 보며 "우리 아빠가 살아계실 때 쓰시던 차였는데 돌아가신 뒤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오빠가 타고 다닌다"고 말했다. 

세차를 준비하며 차량을 둘러보던 제이쓴은 "예전에 내가 차 털이범을 잡았다"고 깜짝 밝혔다. 

이어 "어느 날 차에 가려고 하는데 운전석에서 누가 뒤지고 있더라. 그래서 발로 막고 형한테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다. 그렇게 잡았다"며 당시 차량 털이범을 검거했던 일화를 떠올렸다.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캡쳐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캡쳐


또 "요즘 세상에도 차량 털이가 있더라. 사이드 미러가 열려 있는 차는 다 지나가면서 한 번씩 문을 열어본다더라"며 놀라기도 했다. 

이를 듣던 홍현희는 "근데 우리차가 수동차라 그 사람이 차를 몰고 갈 수는 없을 것 같다"며 웃음을 짓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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