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류혜영이 최근 화제가 된 '뼈말라' 몸매에 대해 입을 열었다.
16일 류혜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다이어트 해명합니다'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앞서 공개된 영상의 일부를 편집한 영상으로, '다이어트의 진실?'이라는 자막이 눈길을 끌었다.

배우 류혜영, 다이어트 언급
이날 류혜영은 "다이어트 한 적 없다"며 "사실은 살도 빠진 적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지난해 10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해 온 류혜영은 최근 러닝과 플라잉 요가 등 운동을 통해 자기관리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도 일상을 공개했으며, 특히 슬림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류혜영, 다이어트 해명(?)
이번 영상에서 류혜영은 25살 이후로 따로 다이어트를 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젖살이 볼에도 있었고 몸에도 있었다. 그게 빠지기도 했고, 운동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자세교정 위주로 운동 방법을 바꿨다고 설명한 류혜영은 "몸무게는 진짜 변함이 없다. 항상 1~2kg 안에서 왔다 갔다 한다"고 비하인드 겸 해명을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 영상 캡처
한편, 류혜영은 2015년과 2016년에 걸쳐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보라 역을 맡으면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JTBC '로스쿨', 디즈니+ '강남 비-사이드', tvN '서초동' 등의 작품으로 꾸준히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