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안은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안은진이 과거 드라마 '나쁜 엄마' 속 아들로 출연했던 박다온과 재회하며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안은진은 지난 16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 '나쁜엄마' 서진이가 이렇게 클 수 있어? 의젓하게 자란 다온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폭풍 성장한 아역배우 박다온의 근황이 담겼다.

사진 = 안은진 계정
안은진과 박다온은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여기에 안은진은 박다온의 어깨에 손을 올린 다정한 포즈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은진과 박다온은 지난 2023년 JTBC '나쁜 엄마'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안은진은 이미주 역을, 박다온은 이미주의 아들을 연기했다.
한편, 1991년생인 안은진은 2012년 데뷔했으며,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추민하 역을 맡으며 인지도를 높였다.
사진 = 안은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